AI 핵심 요약
beta- 대전지방조달청이 7일 굿윌스토어에 물품을 기부했다.
- 직원들이 의류·생활용품·도서를 자발적으로 모았다.
- 장애인 일자리와 자원순환 지원 취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지방조달청 직원들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원순환에 힘을 보태기 위해 재사용 가능 물품을 한데 모았다.
대전지방조달청은 7일 굿윌스토어에 의류와 생활용품, 도서 등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최병수 대전지방조달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직원들이 모은 물품은 굿윌스토어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굿윌스토어는 시민과 기업으로부터 사용하지 않는 중고물품이나 새 상품을 기증받아 판매한 뒤 이를 바탕으로 장애인과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만드는 비영리기업이다.
대전지방조달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사용 가능한 물품의 재활용을 늘리는 동시에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최병수 청장은 "이번 기부가 취약계층에는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의 기회가 되고, 우리 사회에는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