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지방조달청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대전지방조달청은 23일 대전 서구 정림동에 있는 아동복지시설 후생학원을 방문해 생필품과 간식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1956년 설립된 후생학원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의 생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복지시설로, 현재 34명이 생활하고 있다.
최병수 대전지방조달청장은 시설 관계자들과 만나 운영 상황을 살피고 아동들의 생활 여건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최병수 청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꾸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