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경제평론가협회 등은 8일 국회서 세미나를 연다.
- 경제·부동산 현황 진단과 정책 대안을 논의한다.
- 전문가·정관계 인사가 참석해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한국경제평론가협회와 국민의힘 김재섭·이종욱 의원, 공감신문이 공동 주최하는 '한국경제와 부동산 정책 어디로 가나?' 정기 세미나가 오는 8일 오후 1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김대종 세종대학교 교수, 김광석 한양대학교 교수, 김덕례 주택산업연구원 연구실장, 김제경 투미부동산 박사 등 각계 전문가들과 박덕흠 국회부의장, 정점식·임이자·안철수 의원 등 정관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한국경제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현실적인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경제와 부동산 분야의 발제 및 종합토론으로 심도 있게 진행된다. 제1세션 경제 분야에서는 김대종 교수가 '한국경제 현황과 전망'을, 김광석 교수가 '반도체가 주는 돈의 역류(한국에 찾아온 기회와 위협)'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이어지는 제2세션 부동산 분야에서는 김덕례 연구실장이 '한국 부동산시장 수요와 공급 전망'을 짚어보고, 김제경 박사가 '8.3 세제개편안 쟁점'을 분석할 예정이다.
제3세션 종합토론은 신세돈 숙명여자대학교 교수(경제 분야)와 김재태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교수(부동산 분야)가 나란히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토론자로는 방송인 이진우 기자, 배상영 대신증권 팀장, 이동현 하나은행 전문위원, 박원갑 국민은행 박사, 김선주 경기대학교 교수, 이주현 월천부동산연구소 대표, 두성규 목민경제연구소 소장 등 현장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논의한다.
권대중 한국경제평론가협회 신임 회장은 "저성장과 고금리, 가계부채, 부동산시장 불안 등 복합적인 경제 현안이 산적한 상황에서 사실과 데이터에 기반한 전문적 경제 평론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정치적 진영논리가 아닌 시장원리와 국민의 삶을 기준으로 한 '정론(正論)'을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