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유빈이 10월 5일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켰다.
-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공동 31위로 120포인트를 얻었다.
- 신상훈·송민혁 추격 속 제네시스 대상 경쟁이 치열해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6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장유빈이 4,412.70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켰다. 장유빈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31위의 성적을 적어내며 120.00포인트를 얻었다. 6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사수한 가운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선수들의 '선두 추격전'이 시작됐다.

장유빈은 올 시즌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오른 뒤 6개 대회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올 시즌 'KPGA 파운더스컵'을 제외하고 출전한 전 대회에서 컷통과하는 꾸준한 활약이 원동력이다.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 선수들이 장유빈과 격차를 좁히며 바짝 추격하는 모양새다.
제네시스 포인트 2위 신상훈(28.PXG)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8위로 마치며 287.75포인트를 획득해 1위 장유빈과 포인트 차를 527.26포인트로 줄였다. 송민혁(22.동아제약)은 같은 대회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해 제네시스 포인트 3위(3,728.49포인트)로 올랐고, 정찬민(27.CJ)은 공동 17위의 성적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4위(3,570.33포인트)를 지켰다.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KPGA 투어 첫 승을 달성한 왕정훈(31)은 1,000포인트를 획득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5위(3,546.20포인트)에 뛰어올라 '제네시스 대상'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다.
장유빈에 이어 시즌 2승을 기록 중인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제네시스 포인트 6위(3,493.04포인트)로 하락했고,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골프종목 단체전 은메달을 따낸 문도엽(35.DB손해보험)은 직전 대회에 불참해 7위(3,106.86포인트)로 떨어졌지만 바로 KPGA 투어에 합류해 '제네시스 대상'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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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36명이 출전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의 출전권을 따내기 위한 중위권 선수들의 제네시스 포인트 '쟁탈전'도 큰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36위에 위치한 이재진(30.(주)정남식품)의 제네시스 포인트는 1,309.61포인트다. 아직 '제네시스 챔피언십'까지 2개 대회가 남은 만큼 제네시스 포인트 하위권에 포진한 선수들에게도 충분한 기회가 남아있다.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에서 펼쳐지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직전 대회인 '더채리티클래식 2026' 종료 기준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36명의 선수들이 참가 자격을 얻는다. 올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가 주어지는 마지막 대회인 만큼 제네시스 포인트 톱10, 그리고 '제네시스 대상'을 결정지을 수 있는 가장 큰 분수령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 후원,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 외 다방면에서 한국프로골프 발전의 최고 조력자 역할을 이어 나가고 있다.
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보너스 상금 2억 원과 함께 제네시스 차량, KPGA 투어 시드 5년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주어진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