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아보젠이 2일 노바티스와 78억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 노바티스는 RNA 치료제 후보 ABO2203의 독점 권리를 확보했다.
- 아보젠은 계약금 5억7500만달러와 최대 72억달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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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10월 2일 로이터통신 기사(Novartis signs mRNA deal for about $7.8 billion with China's Abogen)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중국 바이오기업 아보젠(Abogen)이 스위스 제약사 노바티스(종목코드: NVS)와 RNA 기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약 78억 달러 규모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노바티스는 아보젠의 임상 후보물질 'ABO2203'에 대한 독점 권리를 확보하게 된다. 아울러 아보젠의 RNA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개발되는 다른 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해서도 추가로 라이선스를 취득할 수 있는 옵션을 갖는다.
아보젠은 계약금으로 5억7,500만 달러를 받으며, 해당 후보물질이 개발 단계를 거쳐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을 경우 최대 72억 달러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ABO2203은 루푸스와 류마티스 관절염 등에서 질병을 유발하는 면역세포의 일종인 B세포를 표적으로 삼아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하도록 설계됐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