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로이킴이 2일 KSPO 돔 서울 공연 이틀을 매진시켰다.
- 뜨거운 성원에 11월 20일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 첫 KSPO 돔 단독 콘서트는 사흘 일정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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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데뷔 첫 KSPO 돔 입성과 동시에 이틀 공연을 모두 매진시킨 데 이어 1회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2일 소속사 DEUL에 따르면 당초 11월 21일과 22일 이틀간 예정됐던 로이킴 서울 공연이 티켓 오픈과 함께 전석 매진되자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1월 20일 공연을 새롭게 추가, 총 3일간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

추가 공연은 오는 10월 12일 오후 7시 팬클럽 선예매, 13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를 NOL에서 오픈한다.
이번 추가 공연은 로이킴에게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올해 처음 KSPO 돔 무대에 오르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깊은데, 첫 입성부터 이틀 공연의 모든 좌석을 채우고 한 회차를 추가하게 됐기 때문이다.
로이킴은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연말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남다른 공연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올해는 공연장 규모를 KSPO DOME까지 대폭 확장했음에도 21일과 22일 양일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며 5년 연속 연말 콘서트 매진 기록을 이어갔다.
여기에 11월 20일 공연까지 추가되면서 로이킴의 첫 KSPO DOME 단독 콘서트는 사흘로 규모를 확대, 데뷔 후 처음 서는 대형 공연장에서 그동안 축적한 공연 노하우를 집약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에 앞서 로이킴은 신곡으로 먼저 팬들을 찾는다. 오는 6일 오후 6시 새 싱글 '크게 울어라'를 발매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