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로이킴이 17일 KSPO DOME 단독콘서트 전석을 매진시켰다.
- 로이킴은 11월 21일과 22일 첫 KSPO DOME 무대에 선다.
- 로이킴은 10월 6일 새 싱글 크게 울어라를 발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데뷔 후 처음 입성하는 KSPO DOME 공연을 매진시켰다.
로이킴은 오는 11월 21일과 22일 서울 KSPO DOME(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16일 팬클럽 선예매에 이어 17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매진은 로이킴에게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올해 처음으로 KSPO DOME에 입성하며 단독 콘서트 규모를 대폭 확대한 상황에서도 변함없는 티켓 경쟁력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입성을 꿈꾸는 상징적인 공연장에 첫 발을 내딛는 동시에 객석까지 가득 채우며 로이킴은 공연 커리어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우게 됐다.
무엇보다 로이킴의 연말 콘서트 매진 행진은 올해로 5년째다. 그는 2022년부터 매년 연말 단독 공연을 개최하며 관객들과 꾸준히 만나왔고, 2025년까지 4년 연속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해 서울 공연 역시 예매 시작 단 7분 만에 모든 좌석이 판매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보여준 바 있다.
로이킴은 첫 KSPO DOME 공연마저 전석 매진시키며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 연속 연말 콘서트 매진이라는 기록을 완성했다.
이는 로이킴이 오랜 시간 공연을 통해 관객과 쌓아온 신뢰를 보여주는 결과다.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라이브와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풍성한 밴드 사운드와 관객을 가까이 끌어들이는 무대 구성까지 자신만의 공연 색깔을 구축하며 '공연형 싱어송라이터'로 입지를 넓혀왔다.
여기에 로이킴은 공연에 앞서 신곡까지 선보인다. 그는 오는 10월 6일 새 싱글 '크게 울어라'를 발매한다.
2024년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2025년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에 이어 올해 '크게 울어라'까지 3년 연속 10월 신곡 발표다. 이를 통해 다시 한 번 '10월의 남자'다운 저력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