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전남경찰이 1일 폭주족 단속에 나섰다
- 개천절과 한글날 심야에 교차로·집결지를 단속했다
- 전남은 불법튜닝 점검, 광주는 특별단속을 벌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경찰청과 전남경찰청이 개천절을 앞두고 폭주족 단속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광주경찰청은 개천절(3일)가 한글날(9일) 심야시간 주요 교차로와 폭주·난폭 이륜차 예상 집결지에서 음주운전과 안전모 미착용 등을 집중 단속한다고 1일 밝혔다.

교통경찰과 교통순찰대·경찰 오토바이 등을 동원해 폭주·난폭 행위 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는 한편, 순찰·단속을 통해 사전 예방 활동을 벌인다.
또한 이날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3개월간 광주권 전역에서 안전띠·안전모 미착용과 방향지시등 미점등 위반 행위를 단속하는 '착!한운전' 특별단속도 추진한다.
전남경찰청도 폭주족 출몰 예상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단속을 펼친다..자동차·이륜차의 전조등·소음기·조향장치 등 불법 튜닝 행위도 점검한다.
이번 단속에는 교통경찰·지역경찰 등 가용경력 145명과 순찰차 등 장비 89대를 최대한 동원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폭주·난폭운전에 대한 단속 및 수사활동으로 국경일 때마다 되풀이되는 불법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