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뉴스분석] 美 알래스카 일방 발표...與 "상업성 검토 후 결정" 野 "국회 속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1일 알래스카 LNG 투자를 두고 공방했다.
  • 민주당은 상업적 합리성과 국내법 절차를 거쳐 검토해야 한다고 했다.
  • 국민의힘은 정부 설명과 미국 발표가 다르다며 경위를 공개하라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주당 "투자 확정 아냐…국내법 절차 따라 검토"
국민의힘 "540억달러 규모 사전 인지·협의 여부 밝혀야"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 투자를 기정사실화한 가운데 여야 모두 환영의 메시지 대신 신중 또는 비판의 메시지를 냈다.

더불어민주당은 투자 여부가 확정된 것이 아니라며 "상업적 합리성에 대한 검토와 국내법 절차를 거쳐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정부가 국회에는 '검토 단계'라고 설명해놓고 미국 측이 구체적인 투자 규모를 발표했다"며 이재명 정부의 외교 참사로 규정했다.

이재명 대통령(왼쪽)이 지난해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있는 모습 [워싱턴 로이터=뉴스핌]

◆민주당 "알래스카 LNG, 상업적 합리성 검토가 먼저"

한정애 민주당 사무총장은 1일 페이스북에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투자는 확정된 것이 아니다"라며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상업적 합리성 원칙에 따라 우리 국내법 절차에 맞춰 충분히 검토한 후 투자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대한 미측의 입장을 강조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우리 정부는 대미 투자 프로젝트에 있어 일관되게 상업적 합리성을 핵심 원칙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여당 간사인 오기형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대미투자의 판단기준은 '상업적 합리성'"이라며 "미국정부도 상업적 합리성이 있는 사업구조를 제안해야 하고, 우리 정부도 상업적 합리성 여부에 대한 판단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 국회는 상업적 합리성 여부를 기준으로 검토하고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미투자특위 여당 간사인 정태호 의원은 뉴스핌과 통화에서 원전 사업과 관련해 "사업은 확정됐지만 투자 시점에 대한 문제가 있다"며 "미국 측은 연내까지 돈을 달라고 하는데, 우리는 최종적으로 상업적 분석이 아직 다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분석이 끝나고 국회 절차를 거치기 전까진 돈을 보내기 어렵고, 이런 상황을 미 측도 잘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알래스카 LNG 사업에 대해서도 같은 원칙이 적용된다는 게 정 의원의 설명이다. 정 의원은 "정부의 입장은 분명하다. 추진 여부는 상업적 합리성 분석을 마친 뒤 결정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미투자특위 소속 또다른 민주당 의원은 "그동안 이 사업에 대해 미국 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많이 있었기 때문에 법적 절차에 따라 상업적 합리성을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10.01 jk31@newspim.com

◆민주당 "한미 양국 발표문에도 알래스카 사업은 '검토' 단계로 명시돼 있어"

민주당은 한미 양국의 공동 발표문에도 알래스카 LNG 사업은 투자 확정이 아닌 '검토' 단계로 명시돼 있다고 강조했다.

염승열 민주당 국제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알래스카 LNG는 2025년 11월 체결한 '한미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상 상업적 합리성과 국내법상 요건의 충족을 조건으로(subject to) '검토에 착수하기로(commence working on)'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투자 여부는 상업적 합리성 원칙에 따라 국내법 절차를 거쳐 결정된다는 정부 입장과 문서의 내용이 다르지 않다"고 했다.

염 대변인은 또 "사업이 추진될 경우 한국 기자재·공급사의 참여를 미국이 지원하고, 경제성 있는 가격의 구매계약과 한국의 '우선적 접근권(priority access)'을 보장하도록 노력한다는 내용도 담아냈다"며 "투자 결정에 앞서 이러한 조건이 문서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권칠승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정책조정회의에서 "알래스카 LNG 사업은 추후 지속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며 "이번 합의는 한미 간 치열한 협의를 통해 상업적 합리성을 토대로 국익을 지켜낸 의미 있는 성과"라고 밝혔다.

권 의장은 "앞으로 정부는 제1호 프로젝트의 차질 없는 이행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한편 후속 프로젝트 협의에서도 상업적 합리성과 국익이라는 원칙을 일관되게 견지해야 한다"며 "국회도 대미 전략 투자가 당초 합의와 특별법에서 정한 원칙과 절차에 따라 추진되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국회 산자위·재경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는 무능외교·굴종외교로 국민과 국회를 속인 협상의 전모를 밝히라"고 촉구했다. [사진=김성원 페이스북]

◆국민의힘 "540억달러 어디서 나왔나…협의 경위 공개해야"

국민의힘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가 정부가 국회에 보고한 내용과 다르다며 공세에 나섰다.

국민의힘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재정경제기획위원회 위원들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대미외교가 무능·굴종외교였다는 민낯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 건설 사업에 약 540억 달러 규모의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고 발표한 반면, 한미 양국이 공개한 공동 팩트시트에는 '상업적 합리성 및 모든 관련 국내법적 요건의 충족을 조건으로 하여,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대한 검토에 착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명시돼 있다고 지적했다.

김성원 국회 산자위원장은 "당초 국회 보고됐을 땐 텍사스 사업 보고했었고 그 안건에 대해 보고했었고 원전과 알래스카 사업에 대해선 추후 검토 후에 국회 보고 거치겠다고 했다"며 "이는 결국 국회와 국민 속인 이재명 정부의 외교참사"라고 말했다.

국회 재경위 야당 간사인 배준영 의원은 "이 대통령의 미국 방문이나 트럼프 대통령과의 대화 안에서 우리가 모르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하면 이것은 반드시 확인되고 검증돼야 할 것"이라고 했다. 

산자위 야당 간사인 구자근 의원은 "알래스카와 관련해서도 미국 러트닉 장관이 500억 달러라고 구체적인 금액까지 제시한 상황"이라며 "정부는 금액을 제시하지 않고 검토 단계로만 보고했던 부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희에게 보고한 사안과 다르게 미국에서 급격하게 달라진 게 무엇인지 궁금하다"며 "혹시 호르무즈 파병이나 반도체와 관련한 투자 압박이 있었고, 그 이후 급박하게 결정된 것은 아닌지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정부를 향해 미국 측이 발표한 알래스카 LNG '540억 달러 이상' 투자 규모를 사전에 인지하거나 협의·동의했는지 공개하고, 한미 정부 간 오간 제안과 협의 경과 및 투자 규모와 방식에 관한 논의 내용을 국민과 국회에 보고하라고 촉구했다.

또 "상업적 합리성을 판단할 구체적인 기준을 공개하고, 한미전략투자법이 정한 국회 동의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라"고 요구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도 이날 페이스북에 "일주일 전 국회에 '추후 협의'라던 사업이 미국 대통령 입에서 기정사실이 됐다"며 "몰랐나. 알고도 못 막았나. 동의해 놓고 국회에는 숨긴 것이냐"고 적었다.

그러면서 "미국의 발표 내용을 언제, 어디까지 알았는지, 무엇에 동의했는지 소상히 밝히라"며 "알래스카 LNG는 상업적 합리성 원칙대로 검토하라. 미국 선거 일정에 국민 세금을 맞출 수는 없다"고 했다.

allpa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채상병 순직' 임성근 징역 3년 확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2023년 7월 경북 예천 집중호우 지역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다 순직한 채 상병 사건과 관련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게 징역 3년이 확정됐다. 대법원은 임 전 사단장이 부대원들의 위험한 수중수색을 인식하고도 이를 방치하고 안전대책을 마련하지 않았다는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2023년 7월 경북 예천 집중호우 지역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다 순직한 채 상병 사건과 관련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게 징역 3년이 확정됐다. [사진 = 뉴스핌DB]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27일 업무상과실치사상·군형법상 명령위반 혐의로 기소된 임 전 사단장 등의 상고심에서 피고인들과 이명현 특별검사 측의 상고를 모두 기각했다. 이에 따라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이 확정됐다. 함께 기소된 박상현 전 해병대 1사단 7보병여단장과 최진규 전 11포병대대장에게 선고된 금고 1년 6개월, 장모 전 7포병대대 본부중대장에게 선고된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도 확정됐다. 임 전 사단장 등은 2023년 7월 경북 예천 내성천 일대에서 수몰 실종자 수색작전 중 안전장비를 지급하지 않은 채 수색을 지시해 채 상병을 숨지게 하고, 다른 해병대원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업무상 과실치사상)를 받는다. 당시 사고 이후 해병대 수사단은 임 전 사단장 등 8명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국방부가 경찰에 이첩된 수사기록을 회수하고 임 전 사단장을 혐의자에서 제외하면서 이른바 '채해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이 불거졌다. 경찰은 2024년 7월 임 전 사단장에 대해 불송치 결정했다. 이후 특별검사법 제정에 따라 이명현 특검팀이 지난해 7월 출범해 재수사에 착수했다. 특검팀은 지난해 11월 임 전 사단장을 업무상과실치사상·군형법상 명령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1심은 임 전 사단장이 부대원들의 위험한 수중수색을 인식하고도 안전조치를 취하지 않아 사망 사고를 초래했다고 판단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다만 일부 명령위반 혐의 등에 대해서는 이유무죄로 판단했다. 이유무죄란 여러 행위가 하나의 범죄로 기소된 사건에서 일부 행위에 대해 범죄 성립을 인정하지 않으면서도 나머지 행위에 대해서는 유죄를 인정하는 경우, 판결 주문이 아닌 이유 부분에 무죄 판단을 기재하는 것을 말한다. 2심은 임 전 사단장의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 등에 대한 유죄 판단을 유지하면서 일부 명령위반 행위를 추가로 이유무죄로 판단했다. 다만 형량은 1심과 동일한 징역 3년을 유지했다. 대법원은 이러한 원심 판단에 법리 오해 등의 잘못이 없다며 유죄 및 일부 이유무죄 판단을 모두 유지했다. hong90@newspim.com 2026-10-27 11:24
사진
보험사도 뚫렸다…미래에셋생명, 첫 개인정보 유출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최근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국내 보험사 중 처음으로 미래에셋생명에서 해킹에 따른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고객 청약시스템이 침해된 것으로 파악되면서 보험 가입 과정에서 제출한 질병 이력 등 민감한 정보의 유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정확한 유출 대상과 항목, 규모는 현재 파악 중이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5일 일부 시스템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하고 사이버 침해사고를 인지했다. 이후 외부 전문기관과 사고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26일 새벽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확인했다. 해커는 고객 청약시스템과 홈페이지 일부에 침입해 파일 41개를 조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객 청약시스템은 보험 가입 신청과 심사에 필요한 개인정보·건강정보 등을 입력하고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다만 조회된 파일의 구체적인 내용과 실제 유출된 개인정보의 종류·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미래에셋생명은 홈페이지 사과문을 통해 개인신용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한 뒤 전사적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공격 IP 차단 등 보안 조치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26일 긴급 현장점검에 착수해 피해 규모와 사고 경위, 대응의 적절성 등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미래에셋생명] 이번 사고는 유출 규모뿐 아니라 어떤 정보가 포함됐는지가 관건이다. 앞서 은행과 저축은행에서는 이름과 연락처뿐 아니라 연소득과 대출금액, 예금잔액, 신용등급 등 개인의 재무상태를 보여주는 정보까지 유출됐다. 보험사는 가입 심사와 보험금 지급 과정에서 건강정보도 취급하는 만큼 유출 항목에 따라 사생활 침해 우려가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 청약 과정에서 제출한 질병·수술·입원·투약 이력 등이 유출될 수 있다. 보험 가입자는 '계약 전 알릴 의무'에 따라 상품별 질문 항목에 맞춰 관련 정보를 보험사에 알린다. 청약서나 첨부서류까지 유출됐다면 개인의 병력이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다.  보험금 청구 관련 정보에 접근했는지도 확인이 필요하다. 진단서와 진료비 서류 등에는 구체적인 질병과 치료 내역이 담길 수 있다. 계약자 외에 피보험자와 보험수익자의 정보가 포함됐는지도 점검 대상이다. 보험은 계약을 체결하는 사람과 보장을 받는 사람, 보험금을 받는 사람이 서로 다를 수 있어 가족정보까지 함께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 가입 상품과 보장금액 등 계약정보가 유출됐다면 보험사 직원을 사칭하거나 보험금 지급·계약 변경을 빙자해 개인정보와 금융정보를 추가로 요구하는 사기에 악용될 우려도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사과문에서 유출된 정보가 명의도용과 스미싱·피싱 등 2차 피해에 악용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나 이메일의 링크를 클릭하거나 회사를 사칭한 전화에 개인정보·금융정보를 제공하지 말라고 안내했다. 또 개인정보 유출로 손해를 입은 경우 손해배상 및 법정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거나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사과문에서 "이번 사고로 고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린다"며 고객정보 보호와 피해 최소화, 고객 안전과 신뢰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26일 오후 4시부터 홈페이지 접속을 차단하고 시스템 복구와 보안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악성코드 등 추가적인 보안 위협을 차단한 뒤 사고 경위와 개인정보 유출 규모·범위·건수 등 구체적인 피해 상황을 파악할 계획이다. 홈페이지 접속 재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서비스를 다시 열었을 때 추가 정보 유출이나 고객의 2차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지 거듭 확인하고 있어서다. 기존 홈페이지에서 이용하던 보험계약대출 등 보험 관련 업무는 당분간 콜센터를 통해 처리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홈페이지를 열었을 때 고객이 로그인하는 과정에서 2차 피해가 발생할 여지가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이중, 삼중으로 확인하고 있다"며 "추가 유출이나 고객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없는지 확인한 뒤 홈페이지를 열 계획으로, 재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2026-10-27 12:1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