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성평등가족부는 24일부터 27일까지 민생안정서비스를 정상 운영했다.
- 추석 연휴 아이돌봄은 평일 요금 1만2790원으로 적용했다.
- 1366·1388·쉼터 등 폭력피해자·청소년 지원도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366·1388·다누리콜센터 등 긴급상담 24시간 운영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성평등가족부는 추석 연휴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아이돌봄과 폭력피해자·위기청소년 지원 등 주요 민생안정 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연휴 기간 아이돌봄서비스에는 휴일 가산요금 대신 평일 요금이 적용된다. 공휴일에는 통상 이용요금의 50%가 추가되지만 이번 추석 연휴에는 시간당 1만279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양육공백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직접 방문해 자녀를 돌보는 제도다. 성평등부는 연휴에도 출근해야 하는 맞벌이·한부모 가정 등의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서비스를 휴무 없이 운영한다.
폭력피해자 지원체계도 정상 운영된다. 전국 여성긴급전화 1366센터 19곳은 24시간 상담과 긴급보호를 제공한다. 해바라기센터 가운데 위기지원형·통합형 34곳도 24시간 상담·의료·법률·수사 지원을 이어간다.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불법촬영물 유포 등 피해자를 대상으로 상담과 영상물 삭제, 수사·법률·의료지원 등을 제공한다.
가정 밖 청소년 등 위기청소년을 위한 전국 139개 청소년쉼터도 연휴 기간 정상 운영한다. 청소년상담 1388은 전화와 온라인을 통해 24시간 상담을 제공한다.
가족상담전화 1577-4206도 정상 운영하며 임신·출산과 한부모가족을 포함한 각종 가족 문제 상담을 지원한다. 다문화가족과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다누리콜센터 1577-1366은 24시간 운영된다. 상담과 통·번역, 폭력피해 긴급지원과 한국생활 정보 등을 15개 언어로 제공한다.
성평등부는 긴급 구조나 위기 개입이 필요한 경우 보호시설과 관계기관으로 신속하게 연계할 방침이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