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tvN이 23일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를 공개했다.
- 스페셜 방송은 드라마와 캐릭터를 소개했다.
- 본 방송은 10월 10일 밤 9시 10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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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100일의 거짓말'이 첫 방송에 앞서 스페셜 방송으로 작품의 베일을 벗는다.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두고 스페셜 방송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를 선보인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다수의 흥행작을 탄생시킨 유인식 감독과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섬세한 필력으로 사랑받은 류보리 작가부터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까지 '인생작 메이커' 제작진과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을 완성하며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첫 방송을 향한 뜨거운 기다림 속, '100일의 거짓말' 스페셜 방송 편성 소식이 전해지며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키고 있다. 오늘(23일) 공개된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 포스터와 1차 예고 영상은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의 등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드라마 세트장을 뒤덮은 비명과 아찔한 순간들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조선총독부에 숨겨진 비밀문서를 찾아라'라는 비밀 지령을 받고, '도망치고, 숨고, 놀라며' 미션에 임하는 배우들의 과몰입 모드도 흥미롭다. 과연 이들이 마주한 비밀문서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에서는 '100일의 거짓말'의 배우들이 직접 작품과 캐릭터를 소개하며,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끈끈한 팀워크를 함께 선보인다. 실제 세트장을 배경으로 드라마의 세계관을 자연스레 녹여내며 첫 방송을 향한 기다림에 불을 지필 예정이다. '100일의 거짓말'의 주역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와 방송인 탁재훈, 김종민이 MC로 출연한다.
스페셜 방송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은 오는 10월 3일 밤 10시 30분에 tvN에서 방송되며 '100일의 거짓말'은 10월 10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