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이 21일 추석 연휴 안전대책을 마련했다.
- 학교 취약시설과 공사장, 소방시설 점검을 강화했다.
- 유관기관 공조와 비상연락망 정비로 신속 대응키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추석 연휴 기간 재난·안전사고에 대비해 학교 취약시설을 점검하고 학생 안전수칙을 안내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시교육청은 추석 연휴인 오는 24~27일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석 연휴 재난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마련해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책에는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에 대비해 학생들이 지켜야 할 안전수칙과 함께 학교 내 취약시설을 사전 점검하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재해 우려가 있는 공사장과 축대·옹벽을 비롯해 과학실 실험용 약품, 소방시설 등을 점검하고 시설물 안전관리도 강화하도록 했다.
시교육청은 앞서 지난 1일 인사이동에 맞춰 각급 학교와 기관의 비상연락망을 정비했다. 소방서와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도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해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오석진 교육감은 "추석 연휴 재난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철저히 숙지하고 시설물 안전점검을 강화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겠다"며 "각종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