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 동구의회가 18일 대전시에 현안사업 재개를 요청했다.
- 동구의회는 장기재검토 사업 5건의 추진을 건의했다.
- 기초·광역 간 협력으로 지역문제 해결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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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 동구의회가 장기재검토 대상인 지역 주요 현안사업 재개를 대전시와 시의회에 요청했다.
동구의회는 18일 대전시장과 대전시의회 의장을 차례로 방문해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출범에 따른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 및 주요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성용순 의장을 비롯해 이지현 부의장, 백승자 운영위원장, 정용 기획행정위원장이 참석했다.
구의회는 이 자리에서 용수골~남간정사 도로개설과 이사동 건축자산 진흥구역 진입도로 확장 등 장기재검토 대상으로 분류된 동구 현안사업 5건의 재개를 촉구하는 건의문을 전달했다.
의회는 기초의회와 광역단체·광역의회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지역 현안 해결과 사업 추진에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성 의장은 "기초와 광역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동구의 주요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