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교육청이 18일까지 초등저학년 청렴교육을 했다
- 연양초·새롬초 330명, 인형극·퀴즈·마술을 체험했다
-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익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지역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인형극과 퀴즈, 마술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의 가치인 '배려'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18일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8일부터 이날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인형극으로 만나는 청렴의 6덕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렴의 6덕목 가운데 '배려'를 주제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청렴의 의미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고 올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연양초등학교 1학년과 새롬초등학교 2학년 등 2개교 학생 330명이다.
인형극 전문업체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지난 8일 연양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8일 새롬초등학교까지 학생 눈높이에 맞춘 공연을 진행했다.
학생들의 집중도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인형극과 OX퀴즈, 마술쇼 등을 결합해 총 80분간 진행했다.
학생들은 '호랑이님 100번째 생일 잔치', '나, 너, 우리 모두 소중해' 등 배려의 가치를 담은 인형극을 관람한 뒤 OX퀴즈와 마술쇼에 직접 참여했다.
이를 통해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강미애 교육감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배려와 나눔의 청렴 가치를 마음 깊이 익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올바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과 참여 중심의 청렴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