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엔플라잉이 19~20일 타이베이서 아시아 투어를 시작했다.
- 타이베이 공연 뒤 방콕·홍콩·나고야 등지서 이어간다.
- 전국투어 호응 속 새 앨범 기대감도 함께 키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프엔씨엔터 밴드 엔플라잉이 타이베이에서 아시아 투어의 막을 올린다.
18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엔플라잉은 오는 19~20일 양일간 타이베이 뉴 타이베이 시티 엑시비션 홀에서 '엔콘5: 인투 렘(&CON5 : into REM)'을 개최한다.

이를 시작으로 오는 9월 26일 방콕, 10월 25일 홍콩, 27일 나고야, 29일 오사카, 31일 도쿄, 11월 21일 가오슝 등지에서 아시아 투어를 전개한다.
앞서 엔플라잉은 지난 7~8월 서울, 대구, 부산, 광주 4개 도시에서 '엔콘5: 인투 렘' 전국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감성부터 강렬한 에너지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세트리스트로 관객들과 호흡한 엔플라잉은 국내 공연의 열기를 고스란히 아시아로 이어갈 전망이다.
특히 엔플라잉은 지난 전국투어에서 오는 10월 8일 발매 예정인 새 앨범의 타이틀곡 '잔불 (Still)'과 수록곡 '우주먼지 (Fading Away)'를 선공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를 통해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가운데, 아시아 공연에 돌입하며 글로벌 팬들과 함께 컴백 분위기를 더욱 달굴 예정이다.
엔플라잉의 아시아 투어 각 공연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