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소유진이 프로그램 스태프 전원에게 순금 1돈씩을 선물하며 훈훈한 미담을 전했다.
16일 방송계에 따르면 소유진은 최근 GS샵 홈쇼핑 프로그램 '소유진쇼' 스태프 전원에게 금 1돈으로 제작된 골드바를 선물했다.

이번 선물은 '소유진쇼' 개국 2주년과 다가오는 한가위를 기념해 소유진이 사비를 들여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선물에는 병오년의 힘찬 기운처럼 앞으로도 더욱 힘차게, 오래도록 함께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백종원과 결혼했다. 이후 2014년 첫째 아들을, 2015년과 2018년 두 딸을 각각 출산하며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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