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종관 감독 신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16일 11월 개봉을 확정했다.
- 이 작품은 한 카페를 오가는 인물들의 낮과 밤을 담았다.
-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상영 뒤 전국 극장에 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민하·주종혁·한선화·심은경 등 출연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김종관 감독의 신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오는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하나의 계절이 흐르는 동안 한 카페를 오가는 인물들의 낮과 밤, 그리고 그 안에서 이어지는 대화를 담은 작품이다.
연출은 '최악의 하루', '더 테이블', '조제' 등을 선보인 김종관 감독이 맡았다. 영화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돼 월드 프리미어로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출연진에는 김민하와 주종혁, 한선화와 장률, 심은경과 이희준, 전소영과 김동휘가 이름을 올렸다. 네 쌍의 인물이 한 카페를 중심으로 서로 다른 관계와 감정을 그려낸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핑크와 그린 색상을 배경으로 네 쌍의 인물이 배치됐다. 유진 역의 김민하와 현오 역의 주종혁을 비롯해 상미 역의 한선화와 영민 역의 장률, 혜진 역의 심은경과 동남 역의 이희준, 나경 역의 전소영과 종수 역의 김동휘가 각기 다른 모습으로 등장한다.
티저 예고편에는 여름에서 가을로 이어지는 시간 속에서 카페에 머무는 인물들의 모습이 담겼다. 유진과 현오, 상미와 영민, 혜진과 동남, 나경과 종수의 관계가 교차하며 서로 다른 사랑의 감정을 보여준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상영을 거쳐 오는 11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