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스핌이 16일 글로벌 오디션 본선 라이브 2번째 무대를 공개했다.
- 국내외 10팀이 3일간 경연하며 투표와 조회수로 결선 진출자를 가린다.
- 11월 오프라인 결선에서 우승자 1명에 상금 1억원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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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글로벌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의 본선 라이브 두 번째 무대가 16일 진행된다.
이날 오후 3시 뉴스핌의 공식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에서 '마이 케이팝 스타'의 두 번째 본선 라이브가 공개된다. '마이 케이팝 스타'는 국적과 나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오디션 본선 라이브는 지난 15일 시작됐으며, 총 3일간 10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본선 둘째 날에는 국내 참가자가 엘유(ELYU), 우희석, 고도아, 혜림과 해외 참가자 마리아 소멘지(Maria Somenzi·브라질), 샌디 에고(Sandy Ego·이스라엘), 케이드(KAEDE·일본), 빅토리아 재은 강(Victoria Jaeeun Kang·호주), 맥휘트니(MacWhitney·나이지리아), 찰리(CHARLLY·러시아)의 무대가 준비돼 있다.
특히 국내 참가자 고도아와 해외 참가자 샌디 에고의 예선 영상은 인스타그램과 틱톡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오디션 최연소 참가자 고도아의 예선 영상은 공개와 동시에 단시간에 1만뷰를 돌파했다.
또한 샌디 에고가 예선에서 택했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인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의 누적 조회수는 24.9만뷰를 넘어서며 '글로벌 오디션'의 위상을 입증했다.
앞서 지난 8월 예선 진출자 총 200팀 중, 국내 12팀, 해외 18팀 총 30팀의 본선 진출자가 선발됐다. 대중성과 화제성만으로 본선에 진출한 이들의 라이브 무대는 뉴스핌 공식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생중계된다.

라이브 방송에서 공개되는 투표 링크와 QR코드를 통해 투표가 가능하다. 방송 이후, 당일 오후 5시에는 참가자의 본선 경연 영상이 개별적으로 업로드되며, 투표 집계와 조회수를 기반으로 결선 진출자가 결정된다.
총 30팀의 본선 라이브가 끝난 후, 11월 결선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국내 참가자 2위부터 10위까지는 각 200만원이 주어진다. 해외 참가자의 경우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 및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K팝 보컬, 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마련돼 있다.
'마이 케이팝 스타'의 본선 라이브는 이날 오후 3시 뉴스핌 공식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