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서부경찰서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아동양육시설을 찾아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지역나눔을 실천했다.
대전경찰청은 서부경찰서가 15일 경찰발전협의회와 함께 관내 아동양육시설인 시온보육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찰과 경찰발전협의회는 보육원에 생필품과 간편식 등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아동들을 격려했다.
김성백 대전서부경찰서장은 "아이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병순 경찰발전협의회장은 "이웃 나눔이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