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15일 재능대에 실습실을 신설했다
- 재능대는 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물류 인재를 키운다
- CFS는 전국 18개 대학과 산학협력으로 인재를 양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게차 실습·현직자 멘토링 지원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물류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해 재능대학교에 'CFS 산학협력 실습실'을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재능대는 실습실에 교육용 PC와 스마트물류 실습 기자재, 지게차 시뮬레이터 등을 갖췄다. 학생들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실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시설이다.

재능대는 올해 2학기부터 'CFS 채용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유통상품기획과 재학생과 스마트물류 교과목 수강생 등을 우선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학생들은 풀필먼트센터(FC) 운영 과정에 관한 이론 교육과 시뮬레이터 심화 실습, CFS 현장 견학에 참여한다. 현직자 멘토링과 취업 컨설팅도 지원받는다.
실습실 신설은 두 기관이 2022년 10월 체결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지난 14일 열린 현판식에는 이남식 재능대 총장과 박수현 CFS 최고인사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CFS는 2021년 전주대를 시작으로 재능대,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이공대 등 전국 18개 대학과 산학협력을 맺고 물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