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은행이 15일 창립 58주년 기념 예금 이벤트를 시작했다.
- 14일부터 10월 30일까지 더드림예금에 고금리 우대를 적용했다.
- 6개월 연 3.60%, 9개월 연 3.65%를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김시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은행이 창립 58주년을 맞아 고금리 예금 상품으로 고객 감사 이벤트에 나선다.
광주은행은 창립 58주년을 기념해 '더드림+ 예금 금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더드림예금'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6개월 또는 9개월 만기 가입 시 특별 우대금리를 적용해 세전 연 3.60%와 3.65%의 금리를 각각 제공한다.
6개월 상품은 기본금리 연 1.90%에 우대금리 연 1.70%p를 더해 연 3.60%가 적용된다. 9개월 상품은 우대금리 연 1.75%p를 포함해 연 3.6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가입금액은 계좌당 최소 1000만원이며 고객 1인당 최대 20억원까지 가능하다. 전체 판매 한도는 5000억원으로 한도가 소진되면 행사는 조기에 종료된다.
상품은 영업점뿐 아니라 스마트뱅킹과 모바일웹뱅킹 및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김종훈 광주은행 부행장은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 안정적인 자산 운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금리를 마련했다"며 "지역민과 고객의 금융 동반자로서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aasa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