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제38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생활체육대축전이 사흘간의 일정을 마쳤다.
15일 장성군에 따르면 전날 장성군 홍길동체육관에서 생활체육대축전의 폐막식이 거행됐다.

이번 대회는 22개 시군 동호인 선수단 6783명이 참가해 30개 경기장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장성군은 종목별로 ▲체조·게이트볼 1위 ▲파크골프·바둑·궁도 개인전 2위 ▲검도·족구 종합·궁도 단체전 각각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개회식 입장상 우수상도 6개 군과 함께 품에 안았다.
대회 조직위원장인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을 찾아주신 선수단과 관람객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등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장성지역 경기장에서 '제1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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