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 나성유치원이 14일 청주 교원 24명에 생태교육 사례를 소개했다.
- 교원들은 텃논·흙산·텃밭 등 생태공간을 둘러봤다.
- 나성유치원은 실천 중심 생태교육 확산에 나서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전국 최초 공립 생태유치원인 세종 나성유치원에 생태교육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타지역 교원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나성유치원은 최근 청주시 유치원교사 자율장학 협의회 소속 교원 24여 명을 대상으로 생태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소개하고 원내 생태교육 공간을 둘러보는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나성유치원의 생태교육과정 운영 사례와 자연친화적인 교육환경을 직접 살펴보고 각 유치원의 교육과정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교원들은 텃논과 흙산, 텃밭 등 자연과 어우러진 생태교육 공간을 둘러보고, 사계절 생태 탐구와 놀이 등 유아의 삶과 배움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
특히 유아들이 직접 텃논의 피를 뽑고 주변 생태계를 관찰하는 등 자연 속에서 주도적으로 탐구하고 경험하는 실천 중심의 생태교육 활동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옥순 원장은 "나성유치원이 축적해 온 생태교육과정 운영 경험과 현장의 실천 사례를 교육공동체와 적극적으로 나누겠다"며 "유아들이 자연과 함께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생태교육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