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드리핀 차동협이 9일 첫 단독 팬미팅 개최를 알렸다.
- '드림! 마켓'은 10월 10일 서울서 첫 무대를 연다.
- 10월 24일 쑤저우·30일 도쿄·11월 3일 오사카서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드리핀 차동협이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공식 SNS를 통해 차동협의 첫 번째 팬미팅 '드림! 마켓(DREAM! MARKET)' 개최 소식과 함께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장난감과 과일, 헤드폰 등 키치한 물품이 가득 담긴 쇼핑 바구니가 발랄한 무드를 자아내는 가운데, 통통 튀는 색감은 팬미팅의 유쾌한 콘셉트를 예고하며 차동협이 선보일 새로운 매력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차동협의 첫 팬미팅 '드림! 마켓'은 오는 10월 10일 오후 1시와 6시 서울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어 10월 24일 중국 쑤저우, 10월 30일 일본 도쿄, 11월 3일 오사카에서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드림! 마켓'은 차동협이 유닛으로서 처음 개최하는 단독 팬미팅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차동협은 풍성한 무대와 토크,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과 한층 가까이 호흡할 전망이다.

차동협은 지난 5월 12일 발매한 첫 번째 싱글 '두근대'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해당 앨범은 미국 아마존 뮤직 베스트셀러의 각종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아이튠즈 미국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K팝 장르 1위, 팝 장르 6위, 전체 장르10위를 기록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첫 싱글을 통해 유닛만의 신선한 시너지와 존재감을 각인시킨 차동협이 첫 팬미팅 '드림! 마켓'을 통해 어떤 무대와 즐거움을 선물할지 기대가 모인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