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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아포럼 오늘 개막…AI 대전환·에너지 안보 해법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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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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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4회 뉴스핌 아시아포럼이 11일 서울서 개막했다.
  • AI 대전환과 에너지 안보를 대주제로 삼았다.
  • 중·인·베·일 투자전략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에너지 안보 중심 아시아 협력 방향 모색
중국·인도·베트남·일본 성장전략 분석
한국 기업의 투자·협력 기회 조명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대한민국과 아시아 주요국의 미래 생존 전략과 실질적인 투자 청사진을 제시할 '제14회 2026 뉴스핌 아시아포럼'이 11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의 대주제는 'AI 대전환·에너지 안보 : 아시아 협력의 새로운 좌표'로, 최근 글로벌 경제의 핵심 화두로 떠오른 인공지능(AI) 생태계 확장과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망 확보 문제를 동시에 짚어보고, 아시아 주요국 간의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협력 해법을 모색한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2026.09.10 dedanhi@newspim.com

인공지능(AI)이 산업과 경제 전반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망 확보 역시 국가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AI와 에너지 안보라는 두 가지 변화가 아시아 경제와 산업 지형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아시아 국가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기술 경쟁이 가속화하는 상황에서 아시아 주요국의 산업·정책 변화를 살펴보고 한국 기업이 주목해야 할 시장과 산업, 투자 및 협력 기회​를 구체적으로 짚어볼 예정이다.

◆ 각계 최고 오피니언 리더 총출동… 실전적 해법 제시

이날 오전 개막식에는 민병복 뉴스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서면 축사를 진행하고,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이 축하 인사를 낭독한다. 이어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부호 주한 베트남 대사, 고랑랄 다스 주한 인도 대사 등 주요 아시아 국가 대사들의 축사도 이어진다. 

포럼의 문은 김태년 한중의원연맹 회장 겸 더불어민주당 개헌추진단장이 '신G2 시대, AI 혁명이 열어주는 협력의 새로운 좌표'의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하면서 열린다. 이어 본 세션에서는 중국, 인도, 베트남, 일본 등 아시아 핵심 4개국을 중심으로 현장의 생생한 투자 전략과 산업별 협력 방안이 다뤄진다.  

이번 포럼에는 각국 대사관 실무 책임자를 비롯해 기업 최고경영자(CEO), 정책 전문가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질서와 공급망 재편 속에서 각국이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는지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짚어볼 예정이다.

◆ 중국·인도·베트남·일본…아시아 주요 시장의 새로운 성장기회 조명

중국·인도·베트남·일본 세션에서는 각국이 추진하고 있는 첨단산업 육성, 제조업 고도화, 디지털 전환, 에너지 인프라 확대와 공급망 재편 전략​을 폭넓게 다룬다.

중국은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산업 고도화, 인도는 제조업과 디지털 산업을 중심으로 한 성장전략을 살펴본다. 일본은 첨단산업 육성과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위한 대응 전략을 짚는다.

베트남과 인도에서는 제조업 기반의 고도화와 함께 AI·디지털 전환,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확대 등 새로운 성장 분야의 가능성을 들여다본다.

국가별 산업 전략을 개별적으로 살펴보는 데 그치지 않고, 글로벌 공급망과 첨단산업 생태계가 아시아를 중심으로 재편되는 과정에서 각국의 변화가 한국 기업에 어떤 기회와 과제를 제시하는지를 함께 분석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시장 전망을 넘어 한국과 아시아 주요국 간 투자·산업 협력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 온·오프라인 동시 생중계… 새로운 미래 좌표 제시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진 시점에서 아시아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진단할 이번 포럼은 현장 참석뿐만 아니라,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KYD Live'를 통해 생중계된다.

대한민국과 아시아가 함께 도약할 미래의 이정표가 될 이번 '제14회 뉴스핌 아시아포럼'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시청을 바란다.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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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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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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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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