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알림] 투자 청사진 제시할 '제14회 2026 아시아포럼', 핵심은 '실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9월 11일 오전 9시 페어몬트호텔 그랜드볼룸서 개최
'AI 대전환·에너지 안보 : 아시아 협력의 새로운 좌표' 주제
아시아포럼 공식 홈페이지 등 온·오프라인 참여 '주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이 장기화되고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 소용돌이에 휩싸인 가운데, 기업들이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과 투자 청사진이 될 '제14회 2026 아시아 포럼'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KYD(Korea Youth Dream)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오는 9월 11일(금)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 그랜드볼룸(B1)에서 개최된다.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KOTRA, 대한상공회의소 등 주요 정부 부처와 경제단체들이 대거 후원사로 참여해 행사의 실효성을 탄탄하게 뒷받침한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2026.08.14 dedanhi@newspim.com

◆ 단순 비용 절감 시대 저물고…'AI·에너지 안보'가 가르는 생존 전선

올해 포럼의 가장 확고한 차별점은 학술적·이론적 논의에서 벗어나 철저히 기업의 투자와 실무 교류에 초점을 맞춘 '초실용 플랫폼'이라는 데 있다. 단순한 비용 절감과 제조·가공 중심의 분업 구조는 막을 내렸고, 이제 'AI 대전환(AX)'과 '에너지 안보'가 국가의 생존과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전략 자산으로 부상했다.

이번 포럼은 대주제인 'AI 대전환·에너지 안보 : 아시아 협력의 새로운 좌표'에 맞춰, AI 혁명이 촉발한 데이터센터 확충과 첨단 반도체 경쟁, 막대한 전력 수요와 에너지 인프라 다변화 요구를 심층 진단한다. 특히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과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핵심 광물·배터리 소재 확보 경쟁이 경제안보의 새로운 전선으로 떠오른 만큼, 기업들이 당장 마주한 리스크를 돌파할 날카로운 해법이 제시된다.

◆ 각국 실무 책임자와 비즈니스 리더 총출동, 실전형 연사 라인업

이를 증명하듯 각국 대사관·투자청의 투자유치 및 정책 실무 책임자, 현장 투자 경험을 갖춘 한국 기업 책임자, 한국 진출 중국·아시아 기업 대표들이 대거 연사로 포진해 실질적인 사업 가이드를 건넨다.

중국 세션에서는 왕즈린 주한 중국대사관 공사급 참사관이 정부의 교류협력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상하이재경대 디지털경제연구소의 하오젠빈 연구원과 휴머로이드 로봇 기업 Bejaguar의 후옌페이 CEO가 가파르게 성장하는 중국의 AI·디지털 경제 현장과 글로벌 진출 전략을 공유한다.

인도 세션은 KOTRA 서남아지역본부장을 지낸 김문영 우송대 조교수, KIEP 인도남아시아팀장, 그리고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크래프톤의 김낙형 이사 등이 머리를 맞대고 인도시장 진출의 실전 노하우와 잠재력을 진단한다.

이어지는 베트남·일본 세션에서도 밤펫뚜안 주한베트남대사관 투자관, 베트남 IT 강자 CMC 전현민 한국법인장, KOTRA 정준규 수출기업실장 등 실무 통섭형 전문가들이 대거 나서 유망 투자 산업과 데이터 시장의 실체를 가감 없이 파헤친다.

◆ 온·오프라인을 잇는 활발한 소통과 참여 '열기'

행사 소식이 전해지며 네이버 등 주요 포털을 통한 아시아포럼 전용 페이지가 별도 노출되는 등 사전 등록 열기 역시 뜨겁다. 현장 참여가 어려운 국내외 비즈니스맨들을 위해 모든 세션은 뉴스핌TV 'KYD Live'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어 시공간을 초월한 실무 정보 공유의 장이 될 전망이다.

사전 등록은 9월 10일 정오까지 제14회 아시아포럼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제한된 좌석으로 인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급변하는 글로벌 판도 속에서 새로운 투자 활로와 아시아 파트너를 찾는 기업 관계자들에게 이번 포럼은 놓칠 수 없는 실전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전등록신청 바로가기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37.4%...전월세 불안에 소폭 하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아 3주 만에 다시 소폭 하락해 37.4%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2일 전국 18세 이상 2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0.5%포인트(p) 내린 37.4%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59.8%로 전주 대비 0.3%p 하락했다. '잘 모름'은 2.8%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청와대 본관에서 46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9.11 [사진=청와대] 리얼미터는 "63조원 규모의 초과세수를 활용한 민생·복지 정책 발표 등 긍정적 요인이 있었다"면서도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신설 및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 논란, DMZ 지뢰 폭발 사건과 우크라이나와의 외교 마찰, 수도권 전월세 불안 등 인사·안보·민생 악재가 더 크게 작용하면서 국정 신뢰도가 소폭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지난 1∼2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9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42.5%, 국민의힘은 38.4%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3.8%p 올랐고, 국민의힘은 1.0%p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서는 "민생 지원 정책이 부각되는 가운데 중도·진보층과 30~40대를 중심으로 지지세가 결집해 상승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DMZ 폭발 사건을 둘러싼 안보 공세가 정쟁으로 비친 점과 장외투쟁 예고 등 강경 대응 기조가 이어지며 중도층 이탈이 나타나 소폭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조국혁신당은 지난주보다 1.2%p 오른 5.2%를 기록했다. 개혁신당은 1.5%, 진보당은 1.3%다. 기타 정당은 1.6%, 무당층은 9.5%로 조사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3.9%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3.0%였다. 두 조사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10-05 09:08
사진
KT, 롯데 꺾고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가 로건 앨런의 8이닝 무실점 역투와 장준원의 멀티홈런에 힘입어 롯데 자이언츠를 완파하고 5년 만에 정규시즌 정상에 올랐다. KT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9-0으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KT의 좌완 외국인 선발 투수 로건 앨런. [사진=KT 위즈] 6연승을 달린 KT는 시즌 86승 5무 49패를 기록했다. 같은 날 2위 삼성 라이온즈가 두산 베어스에 패하면서 KT는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정규시즌 1위를 확정했다. KT가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것은 통합우승을 달성했던 2021년 이후 5년 만이자 구단 통산 두 번째다.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도 손에 넣으면서 두 번째 통합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KT는 1회말부터 롯데 마운드를 거세게 몰아붙였다. 1사 후 최원준이 좌전 2루타를 날렸고, 김현수가 우전 안타로 출루해 1, 3루를 만들었다. 이어 샘 힐리어드가 우전 적시 2루타를 터뜨려 선취점을 뽑았다. 장성우가 볼넷을 골라 만루가 된 뒤 김상수가 좌전 2타점 2루타를 날렸다. KT는 단숨에 3-0으로 앞섰다. 공격은 계속됐다. 허경민의 땅볼로 2사 2, 3루가 된 뒤 한승택이 3루수 방면 적시 내야안타를 기록해 한 점을 더 보탰다. 이어 장준원이 롯데 선발 김진욱을 상대로 왼쪽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터뜨렸다. 장준원의 시즌 6호포였다. KT는 1회에만 대거 7점을 뽑아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KT는 6회말 다시 장준원의 한 방으로 점수를 보탰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장준원이 다시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7호포이자 이날 두 번째 홈런이었다. KT는 8-0까지 달아났다. 7회말에는 안현민이 선두타자로 나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안현민의 시즌 14호포로 KT는 9-0을 만들었다. 마운드에서는 로건이 롯데 타선을 압도했다. 로건은 8이닝 동안 110개의 공을 던지며 7피안타 무사사구 14탈삼진 무실점으로 롯데 타선을 봉쇄했다. 여러 차례 주자를 내보냈지만 위기마다 삼진을 잡아내며 단 한 점도 허용하지 않았다. KT는 초반 대량 득점과 로건을 앞세워 끝까지 리드를 지켰고, 9-0 승리와 함께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서울=뉴스핌] KT 내야수 장준원. [사진=KT 위즈] KT 선발 로건은 시즌 7승(5패)째를 거뒀다. 타선에서는 장준원이 3타수 2안타(2홈런) 4타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1회 3점 홈런으로 대량 득점을 완성했고 6회에는 솔로 홈런을 추가했다. 안현민은 시즌 14호 홈런을 포함해 2안타 1타점을 기록했고 김상수는 2타점, 힐리어드도 선제 적시타로 힘을 보탰다. 롯데 선발 김진욱은 4이닝 동안 86개의 공을 던지며 9피안타(1피홈런) 1사사구 1탈삼진 7실점으로 시즌 9패(6승)째를 떠안았다. 롯데 타선도 7안타를 기록했지만 로건을 상대로 득점하지 못했다. 2015년 KBO리그 10번째 구단으로 출발한 KT는 2021년에 이어 다시 한국시리즈에 직행했다. 5년 전 창단 첫 통합우승을 달성했던 KT는 이제 구단 통산 두 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노린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0월 5일 수원 KT-롯데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05 17: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