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민근 안산시장이 8일 K-브랜드지수 경기도 1위를 했다.
-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8월 1~31일 빅데이터 203만여 건을 분석했다.
- 안산시는 현장 중심 행보와 대외 활동이 호응을 얻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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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검색·소셜 반응·정책 행보 등서 높은 평가...시민 소통 결실
이민근 시장 "현장 중심 소통 결실...시민 체감 성과 창출에 최선"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이민근 경기 안산시장이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발표한 '케이(K)-브랜드지수' 경기도 지자체장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안산시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지난 8월 1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31개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온라인 빅데이터 203만여 건을 분석한 결과 이민근 시장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온라인 빅데이터 분석 지표다. 검색량, 매체·사회관계망(SNS) 게시물, 긍·부정 반응, 커뮤니티 활동 등 온라인상에서 형성되는 관심도와 반응을 종합적으로 측정한다.
이번 평가에서 이 시장은 지난달 5위에서 4계단 상승하며 1위를 차지했다. 연구소 측은 적극적인 정책 행보와 꾸준한 대외 활동 등이 온라인상에서 높은 관심과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추진해 온 현장 중심의 행보가 시민과 온라인 이용자들의 높은 주목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결과는 안산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추진해 온 정책과 현장 중심 소통에 많은 분이 관심을 보내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