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황성빈이 7일 tvN 최애의 사원에서 열연했다
- 민우의 변호사 정체와 미미 오해가 웃음을 안겼다
- 10화서 고백과 입맞춤으로 로맨스가 진전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이 종영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황성빈이 코믹과 설렘을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황성빈은 극 중 미미(공지호)에게 첫눈에 반한 뒤 한결같이 마음을 표현하는 '사랑꾼' 민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최근 방송에서는 민우의 예상치 못한 정체가 공개된 데 이어 미미와의 관계에도 변화가 찾아오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지난 9화에서는 민우의 직업을 둘러싼 미미의 엉뚱한 오해가 웃음을 안겼다. 민우와 식사를 하던 미미는 우연히 그의 통화 내용을 듣고 위험한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오해했고, 결국 민우와 함께 경찰서까지 향했다. 영문도 모른 채 미미를 따라간 민우는 자신이 변호사라고 밝히며 상황을 수습했고, 특유의 엉뚱한 매력으로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10화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가 한층 가까워지며 로맨스에도 본격적인 변화가 시작됐다. 술자리를 마친 뒤 미미가 자신을 정말 좋아하는지 묻자 민우는 "첫눈에 반한 순간부터 줄곧 미미만을 생각해 왔다"라며 진심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후 미미가 먼저 입을 맞추면서 두 사람 사이에 새로운 관계의 시작을 예고했다.

이처럼 황성빈은 민우의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부터 진지한 고백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변호사라는 반전부터 미미를 향한 변함없는 직진 로맨스까지 다채로운 면모를 선보이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황성빈이 출연하는 tvN '최애의 사원' 11화는 오늘(7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