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항시가 7일 추석 대비 종합대책을 점검했다.
- 박용선 시장은 안전·민생안정 대책을 챙기고 격려했다.
-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8명을 표창하고 사례를 전파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북 포항시가 시민 안전과 민생안정 대응에 만전을 기한다.
박용선 시장은 7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추석 연휴 대비 시민 안전과 민생안정을 위한 분야별 종합 대책을 점검했다. 또 적극 행정을 수행한 우수 공직자들을 표창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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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국별 보고를 청취하고 물가 안정과 취약계층 지원, 지역 내 소비촉진, 교통·안전관리 강화 등 추석 연휴 기간 시민 불편 최소화와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분야별 추진 방안을 점검했다.
포항시는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읍·면·동장의 지역 내 순찰을 확대하는 등 교통과 생활 민원을 비롯한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하기로 했다.
또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긴 연휴를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주요 관광지 홍보와 관광객 유입 확대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박 시장은 "추석 연휴는 시민들의 안전과 민생을 세심하게 살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분야별 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우수사례는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로 총 8명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영일만 4일반 산업단지 조성공사 과정에서 적극적인 법령 및 계약 검토를 통해 예산을 절감한 도시 계획과 산업단지 조성팀이 수상했다.
또 우수상은 생성형 AI와 자동화 기술을 활용해 반복적인 행정업무를 개선한 정보 통신과 원창빈 주무관과 관계기관 간 협업으로 환경사고 대응 및 재발방지에 기여한 환경정책과 수질관리팀이 각각 받았다.
포항시는 이번에 발굴된 적극 행정 우수사례를 카드뉴스로 제작해 직원들과 공유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중앙 부처 등에 전파할 계획이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