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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 발대식 참석..."아이 키우는 문화 확산에 힘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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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시장이 7일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 발대식에 참석했다.
  • 3기 가족을 격려하고 4기 8가족에 위촉장을 전달했다.
  • 서울시는 명칭을 바꿔 저출생 정책 홍보를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7일 발대식 개최...4기 8팀 참여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 발대식'에 참석해 3기 활동 가족들을 격려하고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4기 가족들을 응원했다.

이날 서울시는 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아이앰배서더 3·4기 가족 약 50명이 참석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오전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 발대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

오 시장은 지난 6개월간 서울의 임신·출산·육아·돌봄 정책을 직접 체험해 시민 눈높이에서 알려온 3기 가족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4기 8가족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서울아이앰버서더는 서울시 저출생 정책 대표 홍보대사다. 아이와 함께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의 모습을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3기까지는 '서울베이비앰버서더'였다. 4기부터는 임신과 출산을 넘어 아이의 성장과 가족의 삶까지 지원하는 서울시 정책방향에 맞춰 '서울아이앰버서더'로 명칭을 변경·활동영역을 확대했다.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는 ▲배우 신현준의 다자녀 가족 '신씨네'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이승훈과 함께하는 다문화 '한중가족' ▲아이와 함께 유아차 런을 즐기는 '캥거루가족' ▲임산부 엄마와 3세 자녀가 함께하는 '룰루랄라패밀리' ▲아역배우 초등학생 형과 유치원생 동생의 형제 가족 '준스패밀리' ▲조부모·부모·자녀 3대가 함께하는 '유신패밀리' ▲서울 곳곳을 누비는 여행러 '우남매패밀리' ▲육아 공감 인스타툰을 제작하는'호야데이' 등 8팀이다.

오 시장은 "서울의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 모두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이는 등 저출생 반등의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변화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서울시 정책을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알리는 것이 중요한 만큼, 서울아이앰배서더 가족들의 일상과 경험이 다른 가족들에게 공감과 용기가 되고 아이를 환영하고 함께 키우는 문화를 확산하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blue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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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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