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청 배드민턴팀이 4일 전국실업연맹전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 김용현 감독 지휘 아래 선수 7명이 고른 활약을 펼쳤다.
- 창단 1년여 만에 개인전 우승 이어 전국대회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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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창단 후 전국대회 선전…개인전 우승 이어 단체전 성과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팀이 '2026 전국실업배드민턴연맹전'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전주시청 배드민턴팀은 지난 2일부터 오는 9일까지 경남 합천군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전국대회 경쟁력을 입증했다.

단체전은 단식과 복식 매치에 선수들을 배치해 종합 승패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주시청은 김용현 감독의 지휘 아래 선수 7명이 고른 활약을 펼치며 입상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선수 개개인의 경기력과 함께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다져온 팀워크와 안정적인 선수단 전력이 뒷받침된 결과로 평가된다.
전주시청 배드민턴팀은 지난 2024년 11월 창단 이후 전국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개인전 우승에 이어 이번 단체전에서도 3위에 오르며 짧은 기간에 팀 전체의 경기력과 조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김용현 감독은 "단식과 복식 전 매치에서 선수 7명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줬고 서로 합을 맞추며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단체전 3위라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으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