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가자가 2일 전국 71개관으로 확대됐다.
- 개봉 첫 주 37개관에서 시작해 CGV 30곳이 추가됐다.
- 해외 상영회와 최태성·이재명 대통령 응원도 이어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호주·독일·미국서도 관련 상영회 진행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가자'가 전국 71개관으로 상영 규모를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가자'는 개봉 첫 주 전국 37개관에서 상영을 시작했다. 이후 수원사와 수원시청 등에서 단체 대관이 진행됐으며, 지난 8월 28일부터 CGV 상영관 30곳이 추가되면서 전체 상영관이 71개관으로 늘었다.
해외에서도 관련 상영이 이어지고 있다. 호주와 독일, 미국 등에서는 '평화의 소녀상 상영회'가 진행되고 있다.

역사 강사 최태성도 영화에 대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 최태성은 10년 전 '귀향' 개봉 당시 직접 상영관을 대관해 관객들에게 티켓을 나눠준 경험을 언급하며 작품의 의미를 함께 기억해달라는 취지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재명 대통령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영화와 관련해 "역사의 진실을 기억하는 일은 우리 모두의 몫"이라고 밝혔다.
관객 평점은 CGV 에그지수 96%, 메가박스 9.6점, 네이버 네티즌 평점 9.23점을 기록하고 있다.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가자'는 현재 전국 71개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