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무주군이 2일 무주읍 노후 간판 정비를 마무리했다.
- 2024년부터 3년간 8억원을 들여 142개 점포를 교체했다.
- 반딧불이·덕유산 디자인으로 상권 특색을 살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무주군은 무주읍 시가지의 노후 간판을 정비해 쾌적하고 특색 있는 상권 환경을 조성하는 '반디 상권테리어' 사업을 3년간의 추진 끝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8억원을 투입해 단천로, 주계로, 향학로, 적천로 일원 142개 점포의 낡은 간판을 새롭게 교체했다.

연도별로는 2024년 단천로 주변 55개 점포, 2025년 주계로와 향학로 주변 65개 점포, 2026년 적천로와 추가 희망 업소 22개 점포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다.
새 간판에는 '자연특별시 무주'를 상징하는 반딧불이와 덕유산 능선 등의 디자인 요소와 색상을 적용하고 점포별 특성을 반영해 통일성과 개성을 함께 살렸다.
무주읍 상권활성화 사업은 반딧불시장을 포함해 전·후간 도로에 자리한 417개 점포를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다. '무주반딧불시장의 재탄생', '무주투어 상권 조성', '참여형 지역상권문화 창조'를 큰 테마로 반딧불 빛거리 조성, 반딧불시장 디자인 개선 등의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무주군은 2024년 6월부터 야밤도주, 농부장터, 노후 간판 정비 등을 추진해 왔으며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개년 사업에 대한 평가를 거쳐 추가 2년 연장도 앞두고 있다. 군은 현재 3개년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