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NK경남은행이 1일 햇살론 특례보증 이자 페이백을 시작했다.
- 10월 30일까지 신규 고객에 첫 1개월 이자를 돌려준다.
- 일반보증 금리도 최대 연 1.45%p 인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서민금융 이용자의 이자 부담을 덜기 위한 은행권 지원책이 이어지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햇살론 특례보증 대출 고객에게 이자를 돌려주고 일반보증 상품 금리도 인하한다.

BNK경남은행은 '따뜻한 햇살론 특례보증 이자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하고 햇살론 일반보증 금리를 최대 연 1.45%포인트(p) 인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는 이날부터 10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 기간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앱에서 햇살론 특례보증 대출을 새로 받은 고객은 별도 신청 없이 대상에 포함된다.
은행은 대출 신규 취급액의 연 2.0%에 해당하는 금액을 기준으로 최초 1개월분 이자를 산정해 지급할 예정이다.
다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마케팅 수신에 동의해야 하며 오는 11월 말 예정된 페이백 지급일 당시 BNK경남은행 거래에서 연체가 없어야 한다.
BNK경남은행은 이번 이벤트와 함께 햇살론 일반보증 대출 금리를 최대 연 1.45%p 내렸다. 특례보증과 일반보증을 함께 지원해 서민금융 이용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따뜻한 햇살론은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앱과 대출 비교 플랫폼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간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다.
최명희 상무는 "금융비용 부담을 겪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특례보증 이자 페이백과 일반보증 금리 인하를 마련했다"며 "금융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이는 포용금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