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웰푸드가 31일 설레임런으로 에피 어워드 코리아 브론즈를 수상했다.
- 지난해 몽쉘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며 브랜드 마케팅 성과를 인정받았다.
- 롯데웰푸드는 9월 5일 하남서 설레임런 시즌2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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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롯데웰푸드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설레임'의 체험형 마케팅 캠페인 '2025 설레임런'이 '2026 에피 어워드 코리아'에서 브론즈를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몽쉘 브랜드 '행복한 몽쉘' 캠페인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지난 27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달리면서 열 받는 러닝대회 '2025 설레임런''은 브랜드 콘텐츠·엔터테인먼트 & 경험 마케팅 카테고리 중 '브랜드 콘텐츠 &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브론즈를 받았다.
지난해 처음 열린 설레임런은 달리며 오른 열기를 설레임의 시원함으로 식힌다는 브랜드 경험을 담은 소비자 참여형 러닝 캠페인이다.
롯데웰푸드는 오는 9월 5일 경기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설레임런 시즌2'를 연다. 3000명이 참가하는 10km 정식 기록 측정 대회로, 설레임 모델 기안84도 참가한다. 참가 티켓 2500매는 예매 시작 2시간 만에 매진됐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설레임의 핵심 가치인 '시원함'을 소비자가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설레임런이 마케팅 효과성을 인정받아 뜻깊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