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백화점이 28일 전국 점포서 자원순환 캠페인을 시작했다
- 다음달 3일까지 케이블·충전기·멀티탭을 수거한다
- 1개당 H포인트 2000점을 지급하고 재활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3일까지 압구정본점을 비롯한 전국 점포에서 고객 참여형 자원순환 행사인 '365 리사이클-숨은 자원 찾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수거 대상은 가정에 방치됐거나 고장 난 케이블과 충전기, 멀티탭이다. 고객은 품목 종류와 관계없이 1인당 최대 3개까지 기부할 수 있다.

참여 고객에게는 수거 물품 1개당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 H포인트 2000점을 지급한다. 3개를 기부하면 최대 6000점을 받을 수 있다.
현대백화점은 수거한 물품을 선별한 뒤 금속과 플라스틱 등으로 재활용할 계획이다.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e순환거버넌스와 협업해 온실가스 감축 효과와 자원순환 성과도 정량적으로 분석해 고객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365 리사이클은 고객에게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상시 기부받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현대백화점은 매달 수거 품목을 달리해 자원순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겨울 의류 패딩의 충전재를 재활용해 패딩 조끼를 제작한 뒤 취약계층에 기부하고, 플라스틱 장난감을 도서 거치대로 만드는 활동 등을 진행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