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약품 리포트 주요내용
상상인증권에서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동사의 이번 비만치료제 딜은 규모로 봤을 때 파트너사에서 기대감이 크다는 부분을 반영했다는 판단이다. 제넨텍 모회사인 로슈는 현재 아밀린 제제, GLP-1/GIP 이중작용제, 경구용 비만치료제 등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비만치료제 시장은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가 양대산맥인데 그 사이를 로슈가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확장하려는 의도가 보인다. 또한 HM17321과의 시너지를 통해 근감소증과 심혈관계 질환 개선의 확장성도 고려하고 있고 이미 전임상 단계에서 삼중작용제, 아밀린과의 병용 시너지 효과를 확인하였다. 따라서 이러한 여러가지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이번 딜 사이즈가 컸다는 판단이다. 2023년 일라이 릴리가 HM17321과 유사한 근육 관련 타겟인 비마그루맙을 2조원 수준으로 기술도입 했는데 규모가 비마그루맙보다 큰 점을 감안하더라도 제넨텍이 HM17321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판단된다. 선급금 약 2,629억원은 미국 반독점 개선법이 적용되어 행정절차를 진행 중, 행정절차 완료 후 계약효력이 발생하여 인식될 예정이다. 임상1상은 동사가 내년 상반기까지 마무리하고 임상2상부터는 제넨텍이 진행할 예정이다. 2026년 하반기 북경한미 실적에 대한 우려는 있으나 연말에는 기다리던 GLP-1 단일작용제인 에페글레나타이드가 출시될 예정이며 다양한 R&D 모멘텀이 여전히 남아 있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50,000원을 유지한다.'라고 분석했다.
◆ 한미약품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650,000원 -> 650,000원(0.0%)
- 상상인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상상인증권 이달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50,000원은 2026년 07월 21일 발행된 상상인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65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상상인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9월 23일 45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650,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미약품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62,353원, 상상인증권 전체 의견과 비슷한 수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상상인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65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662,353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이 종목에 대한 타 증권사들의 전반적인 의견과 크게 다르지 않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62,35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583,636원 대비 13.5%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미약품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