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븐일레븐이 26일부터 마끼 간편식 3종을 순차 출시했다
- 약 1년 개발한 밥 품질 개선 기술을 마끼에 적용했다
- 오는 31일까지 일부 제품 구매 시 음료를 증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6일부터 순차 출시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세븐일레븐은 밥 품질 개선 프로젝트를 적용한 마끼 형태의 간편식 3종을 오는 26일부터 순차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올 뉴 사선마끼&유부초밥세트', '올 뉴 참치와사비바삭마끼', '올 뉴 크래미어니언바삭마끼'다. 지난 4월 출시한 '올 뉴 간편식' 시리즈의 누적 판매량은 2000만개를 넘어섰다.

세븐일레븐은 약 1년간 연구해 냉장밥의 노화를 막고 수분을 보존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로 삼각김밥과 김밥 전 상품을 개선한 데 이어 지난 18일 유부초밥 2종을 내놓았다.
마끼 3종에는 초밥 전용 초대리를 사용했다. 전자레인지로 가열하지 않아도 밥알의 수분감과 찰기를 유지하도록 개발했다.

오는 26일 출시하는 올 뉴 사선마끼&유부초밥세트는 롤 마끼와 유부초밥으로 구성했다. 가격은 4000원이다.
다음달 2일에는 원통형 제품인 올 뉴 참치와사비바삭마끼와 올 뉴 크래미어니언바삭마끼를 각각 1800원과 2000원에 출시한다. 특수 필름으로 김과 밥을 분리해 먹기 전까지 김의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도록 했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올 뉴 사선마끼&유부초밥세트와 유부초밥 2종 구매 고객에게 나랑드사이다 345ml 캔을 무료로 제공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