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왕시가 20일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했다.
- 포일어울림센터서 대피훈련과 CPR 교육을 했다.
- 안치권 부시장은 시민 안전의식 강화를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치권 부시장 현장 점검..."신속한 대피 및 초기 대처 능력 중요"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는 지난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2026 을지연습'과 연계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관내 전역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적의 공습 상황을 가정한 비상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내 대표 다중이용시설인 포일어울림센터에서는 공습경보 발령과 함께 시설 이용 주민과 관계자들이 유도 요원의 안내에 따라 지정된 대피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하는 대피 훈련이 실시됐다.
대피 훈련 종료 후에는 시민들이 일상 및 비상 상황에서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CPR) 실습 교육'과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퀴즈 풀이' 등 참여형 안전 교육이 연이어 진행됐다.
이날 현장을 찾은 안치권 의왕시 부시장은 훈련 전반을 직접 점검하고 참석한 시민과 유관 기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안치권 부시장은 "실제 위기 상황에서는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처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훈련에 동참해 준 시민 여러분과 유관 기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비상 대비 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