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율 전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20일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에 취임했다.
- 이 사장은 공공성과 수익성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공기업을 약속했다.
- 윤리경영·안전관리 강화와 현장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성남도시개발공사(이하 공사)는 제 7대 사장으로 이재율 전 경기도 행정1 부지사가 20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재율 신임 사장은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 해 경기도 경기도 행정1 부지사, 안전행정부 안전관리본부장, 대통령비서실 재난안전비서관 등 요직을 역임했다.
이재율 신임 사장은 '시민의 신뢰 위에, 성남의 미래를 짓는 도시 공공기업'을 미래 비전으로 제시하며 "공공성과 수익성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공사의 윤리경영과 투명한 경영체계를 강화해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또 중대재해 제로를 목표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시설 운영의 스마트화와 공정한 인사체계 구축 및 소통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재율 사장은 취임 후 공사의 사업별 현안 사항 등 현황 파악에 들어갔고 이후 각 사업장을 현장 방문해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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