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양주시가 20일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참가 신청을 받았다.
- 이번 과정은 기업·창업팀의 사회적가치 접목을 돕는다.
- 수료자 중 3개 팀을 뽑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지역 내 일반기업과 창업팀을 대상으로 '2026년 양주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진입 전환 과정' 참가 신청을 오는 27일까지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기존 사업이나 아이템을 운영하는 기업과 창업팀이 사업모델에 사회적가치를 접목하고 사회적경제조직으로의 전환 가능성과 실행 방향을 구체적으로 진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9월 3일부터 15일까지 총 4차시, 12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정책환경 변화와 사회적경제 구조 ▲사회적가치 기반 비즈니스모델 ▲사회적경제 제도 및 지원정책 ▲사회적경제 전환 진단과 실행 로드맵 등으로 이론과 실무를 연계해 구성된다고 밝혔다.
양주시는 특히 참여기업과 창업팀의 기존 사업모델을 바탕으로 사회적가치와의 연계 가능성을 진단하고 사회적경제조직 유형과 진입 과정에서 검토해야 할 사항을 꼼꼼히 점검해 각 기업과 창업팀이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하는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시는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는 사회적경제 진입 의지와 준비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3개 팀을 선정 후 맞춤형 컨설팅을 연계하고 사업모델 보완부터 사회적경제조직 전환을 위한 후속 준비까지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링크 또는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기존 사업모델에 사회적가치를 접목해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찾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방향을 구체화하는 기회"라며 "특히 청년 기업과 창업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