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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1년 6개월 만에 팬미팅 개최…'찐밤팅'으로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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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러쉬가 19일 내달 12일 팬미팅을 연다고 밝혔다.
  • 올해 세 번째 팬미팅 ‘찐밤팅’은 서울 명화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 팬클럽 선예매는 20일, 일반 예매는 21일부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가수 크러쉬가 약 1년 6개월 만에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19일 소속사 피네이션은 크러쉬가 내달 12일 서울 명화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찐밤팅 : 크러쉬 팜(ZZINBOMBTING : CRUSH FAR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찐밤팅 포스터. [사진=피네이션] 2026.08.19 moonddo00@newspim.com

'찐밤팅'은 올해로 세 번째 개최를 맞이하는 크러쉬의 팬미팅 브랜드다. 지난해 3월 진행된 '2025 팬미팅 '찐밤팅''은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그의 뜨거운 팬덤 화력을 입증한 바 있다.

크러쉬는 공식 팬클럽 '크러쉬밤'과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이번 '찐밤팅'에서도 다채로운 스페셜 스테이지는 물론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계획이다.

앞서 크러쉬는 지난 4월 종영한 Mnet '쇼미더머니12'를 통해 독보적인 프로듀서의 역량을 뽐내며 탄탄한 존재감을 증명해 보였다. 이외에도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26',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출연 등 활발한 활동으로 리스너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크러쉬의 '찐밤팅' 티켓은 20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21일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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