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이 20~26일 교육제안 공모를 진행한다.
- 학생·교직원·시민이 참여해 정책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 우수 제안엔 표창과 최고 200만원 상당 부상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교육공동체와 시민들의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제안 공모를 진행한다.
시교육청은 오는 20~26일 학생·교직원·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6년 대전교육 제안 공모'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사람을 키우는 교육, 미래를 꿈꾸는 학교'라는 교육비전을 구현하고 교육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과 교직원,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국민신문고 온라인 시스템을 비롯해 우편과 방문을 통해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실시 가능성, 창의성, 효율성·효과성, 적용 범위, 계속성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제안실무심의회와 대전시교육청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 제안을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 결과는 다음 달 중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우수 제안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함께 창안 등급에 따라 최고 200만원 상당의 부상이 수여된다.
시교육청은 이번 공모를 통해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할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교육공동체의 정책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오석진 교육감은 "교육정책은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더욱 발전할 수 있다"며 "대전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