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현정 의원이 17일 모산근린공원서 골목당사를 열었다.
- 시민과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 매주 정례화해 지역별 순회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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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국회의원(평택시 병)이 모산근린공원 방문자센터에서 '찾아가는 골목당사'를 열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17일 김현정 의원 사무실 등에 따르면 '찾아가는 골목당사'는 민주당 평택병 지역위원회가 시민들의 생활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소중한 의견을 청취하는 현장 중심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옥·한규찬 경기도의원과 김산수·김태선·박은옥 평택시의원이 함께했다.
김 의원은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생활 속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김현정 의원은 "지난주는 갑작스런 악천후로 인해 소통에 아쉬움이 남아 다시 찾았다"며 "인근 주민들이 평일 저녁 산책을 많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시민들과 다시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모산근린공원과 동삭동의 발전 방향부터 평택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며 "시민들이 제시한 의견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현정 의원은 '찾아가는 골목당사'를 매주 정례화해 지역별로 순회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