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상보] '아빌라 7이닝 역투+마드리스 고별전 홈런' SSG LG에 6-0 완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SG가 16일 잠실서 LG를 6-0으로 완파했다
  • 아빌라가 7이닝 무실점, 한유섬·마드리스가 백투백 홈런했다
  • SSG는 LG전 위닝시리즈를 1480일 만에 달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페드로 아빌라의 7이닝 무실점 호투와 한유섬·블라이 마드리스의 백투백 홈런(연속 타자 홈런)에 힘입어 LG 트윈스를 완파했다.

SSG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LG와의 원정경기에서 6-0으로 승리했다. 9위 SSG는 시즌 43승 4무 62패를 기록했다. LG는 58승 1무 48패가 됐고, 3위에 머물렀다. SSG는 주말 3연전을 2승 1패로 마치며 2022년 7월 이후 1480일 만에 LG전 위닝시리즈(3연전 2승 이상)를 달성했다.

[서울=뉴스핌] SSG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 [사진=SSG 랜더스] 2026.08.16 football1229@newspim.com

경기 초반은 투수전이었다. SSG 선발 아빌라는 3회까지 LG 타선을 퍼펙트로 막았다. LG 선발 카를로스 카라스코도 1회초와 2회초 득점권 위기를 삼진으로 넘기며 4회까지 0-0 균형을 지켰다.

SSG는 5회초 균형을 깼다. 선두타자 마드리스가 볼넷으로 출루했고, 조형우가 좌익수 뒤로 빠지는 2루타를 날려 무사 2, 3루 기회를 만들었다. 홍대인이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정준재가 중전 2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정준재는 홈 송구 사이 2루까지 진루했다.

SSG의 공격은 계속됐다. 2사 2루에서 박성한이 중전 적시타를 날려 정준재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SSG는 3-0으로 앞서갔다.

6회초에는 홈런 두 방으로 승기를 잡았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한유섬이 카라스코의 공을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대형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비거리 136m짜리 한 방이자 한유섬의 시즌 2호포였다.

곧바로 마드리스도 홈런을 쏘아 올렸다. 마드리스는 카라스코의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우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SSG는 백투백 홈런으로 5-0까지 달아났다.

LG는 6회말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1사 후 홍창기와 박해민이 연속 볼넷으로 출루했고, 신민재의 안타로 1사 만루를 만들었다. 하지만 아빌라가 오스틴 딘을 유격수 병살타로 처리하며 실점 없이 이닝을 끝냈다.

SSG는 7회초 한 점을 더 보탰다. 박성한의 2루타와 김재환의 내야 안타, 전의산의 안타로 1사 만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어 한유섬이 우전 적시타를 날려 6-0으로 격차를 벌렸다.

7회말에는 변수가 있었다. 송찬의 타석 때 파울 타구가 함지웅 주심에게 맞아 경기가 약 10분간 중단됐다. 함 주심은 병원으로 이동했고, 김성철 대기심이 주심을 맡아 경기가 재개됐다.

아빌라는 경기 재개 뒤 2사 1, 3루 위기를 맞았지만 천성호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SSG는 8회 전영준, 9회 이건욱을 투입해 무실점 승리를 완성했다.

[서울=뉴스핌] SSG 단기 대체 외국인 타자 블라이 마드리스. 16일 잠실 LG전을 끝으로 팀을 떠나게 됐다. [사진=SSG 랜더스] 

SSG 선발 아빌라는 7이닝 동안 100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4승째를 거뒀다. KBO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7이닝을 소화했고, 시즌 5번째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다.

타선에서는 한유섬이 4타수 3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복귀함에 따라 이날 고별전을 치른 마드리스는 홈런 포함 3타수 2안타 2볼넷 1타점 2득점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박성한과 조형우도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로 힘을 보탰다.

LG 선발 카라스코는 5.1이닝 8피안타(2피홈런) 1볼넷 8탈삼진 5실점으로 무너지며 시즌 첫 패배를 떠안았다. LG 타선은 6회말 1사 만루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SSG 마운드에 막혀 무득점 패배를 당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8월 16일 잠실 SSG-LG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남부 호우 위기경보 '주의' 상향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정부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확대되면서 기습적인 폭우에 대비해 수해 대응 수준을 끌어올렸다. 행정안전부는 남부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예상치 못한 강한 비가 추가 내릴 가능성에 대비해 16일 오전 7시를 기해 호우 위기 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상향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4일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해복구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지난해 산불·호우 피해 복구 상황과 재발 방지 대책을 점검하고 있다.[사진= 행정안전부] 2026.05.04 photo@newspim.com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한 각 관계기관에는 취약 시간대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산사태나 침수 위험 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통제와 주민 대피 조치를 취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재난 예·경보 시스템을 활용해 위험 상황 시 행동 요령을 신속히 안내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지리산 인근 지역의 피해를 막기 위해 경남 현지에 현장상황관리관 3명을 긴급 파견했다. 앞서 행안부는 이날 오전 6시 30분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전국 주요 강수 현황과 피해 발생 여부를 점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7시 40분 기준 전남 영암·목포·해남·무안에 호우경보가 내려졌고, 전남광주·경남·제주 곳곳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 wonjc6@newspim.com 2026-08-16 10:08
사진
서울 그린벨트 해제 초읽기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7만3000가구 이상 규모의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로 내놓는다. 이르면 다음 달 말 후보지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서울 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이 얼마나 포함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 서울 그린벨트 해제 여부가 최대 관심 16일 정부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8·13 공급대책′에서 밝힌 연내 7만3000가구+α 규모의 신규택지 공급계획과 관련해 지방자치단체와 막바지 후보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지난 14일 기자간담회에서 7만3000가구 물량에 대해 "행정·실무 절차만 남아 있다"며 조만간 후보지를 발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및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발표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윤덕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사진 = 뉴스핌DB] 앞서 정부는 서울 강서구 염창공원 일대와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고려대 덕소농장 일대, 경기 광주시 장지동 경강선 광주역 일원 등 3곳을 신규 택지로 확정했다. 이들 지역에서 총 2만7000여가구를 공급하고 2029년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추가 신규택지 7만3000가구+α를 더해 수도권에서 총 23만가구 이상의 추가 공급을 추진한다. 시장의 관심은 서울 그린벨트에 쏠리고 있다. 정부가 추가 택지 확보에 나서면서 그동안 공급 후보지로 꾸준히 거론됐던 지역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훈련장과 강남구 세곡·자곡동 일대, 수서차량기지,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촌 주변이 거론된다. 서울 인접 지역에서는 경기 하남 감북지구가 후보지로 언급된다. 이들 지역은 서울 도심과 가깝고 교통 여건도 비교적 양호해 택지로 활용할 경우 공급 효과가 큰 곳으로 평가된다. 특히 강남권 그린벨트가 포함될 경우 서울 주택 공급을 늘리는 동시에 서울 접근성이 높은 입지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크다. 다만 실제 후보지 선정까지는 넘어야 할 관문이 적지 않다. 서울시는 그동안 주택 공급을 위한 그린벨트 해제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여왔다. 반면 국토부는 주택 공급을 위해 필요한 경우 그린벨트 활용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최근 김 장관이 그린벨트 해제와 관련해 서울시와의 협의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으면서 양측의 입장차도 다시 부각되고 있다. 정부와 서울시의 협의가 원만하게 이뤄지지 않을 경우 중앙정부가 공공주택지구 지정 권한 등을 활용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그럼에도 서울시와 지역 주민들의 반발 등을 고려하면 실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 오세훈·김윤덕 20일 회동…공급 협의 분수령 정부와 서울시 간 협의 결과는 오는 20일 예정된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면담에서 일부 윤곽이 드러날 가능성이 있다. 김 장관은 지난 14일 "오 시장이 요구한 사안 가운데 상당 부분은 수용했고 일부 쟁점이 남아 있다"며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8·13 공급대책 발표 이후 정부와 서울시가 서울 지역 주택 공급 방안을 놓고 공식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이번 회동에 관심이 쏠린다. 서울시는 그린벨트 해제보다는 정비사업 활성화와 도심 내 유휴부지 활용 등을 통한 공급 확대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정부는 정비사업만으로는 단기간에 필요한 공급 물량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신규택지와 그린벨트 등 가용 부지를 폭넓게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결국 이번 추가 신규택지의 핵심은 7만3000가구라는 물량 자체보다 서울 접근성이 높은 입지를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느냐가 될 전망이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수도권에 7만3000가구 이상의 신규택지가 추가되더라도 서울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에 집중되면 시장의 체감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다"며 "강남권을 포함한 서울 그린벨트 활용 여부와 정부·서울시 간 협의 결과가 추가 공급대책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leedh@newspim.com 2026-08-16 15:0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