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천 옹진군이 16일 추석 맞아 귀성객 운임 지원을 밝혔다.
-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개 도서 방문객에 운임 80%를 준다.
- 신청은 9월 4일까지 면사무소와 군청 교통과에서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옹진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섬을 찾는 귀성객들의 여객운임 80%를 지원한다.
16일 옹진군에 따르면 다음 달 추석 연휴 전날인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 동안 백령도와 대청, 연평, 대청, 덕적, 자월면 등 5개 도서지역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의 여객운임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섬 주민의 배우자와 직계 존·비속, 형제·자매, 며느리와 사위이다.
지원 대상자로 등록하면 여객운임의 80%와 터미널 이용료 전액을 지원받게 돼 귀성객은 운임의 20%만 부담하면 된다.
다만 유류할증료와 승선권 취소에 따른 환불수수료는 지원하지 않는다.
지원을 받으려면 오는 9월 4일까지 섬 주민이나 귀성객 본인은 해당 면사무소 또는 옹진군청 교통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귀성객들에 대한 여객 운임 지원이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가족과 함께 편안하게 고향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섬 주민과 가족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해상교통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