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정부시가 13일 3개 재활병원과 협약했다.
- 퇴원환자 의료·요양 통합돌봄 연계사업을 추진했다.
- 시, 총 11개 병원 협력망을 구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지난 13일 시청 망월정에서 마스터플러스병원, 로체스터병원, 리하트병원과 '의료·요양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7일부터 13일까지 시 통합돌봄팀이 진행한 '퇴원환자 연계 독려 병원 순회방문'에서 각 병원이 협업 의지를 밝히며 성사됐다.
협약에 따라 각 의료기관은 퇴원 예정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시에 연계하고 시는 이를 바탕으로 보건·의료·요양·돌봄이 필요한 퇴원환자에게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시와 의료기관은 대상자 지원을 위한 보건·의료 정보 공유, 지속 가능한 통합지원 협력체계 유지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의정부시는 앞서 지난 3월과 4월 지녁 내외 8개 종합병원과 요양병원과 협약을 맺은 데 이어 이번에 재활병원 3곳을 추가로 포함했다. 이에 따라 총 11개 병원과 퇴원환자 통합돌봄 신속 연계를 위한 협력망을 구축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지역 병원들의 적극적인 협약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불필요한 재입원을 예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