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카드가 12일 NOL과 일본 제휴 혜택을 늘렸다
- 도쿄 등 숙소 7% 할인, 투어·티켓도 할인했다
- 혜택은 31일까지며 일본 여행 서비스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현대카드는 여행·여가·문화 플랫폼 NOL과 손잡고 '일본 제휴 서비스'에 일본 숙소와 투어·티켓 할인 혜택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카드의 일본 제휴 서비스는 일본의 쇼핑·문화·트래블 브랜드와 미술관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2024년 6월 출시됐다.

이번에 추가된 NOL 제휴 혜택을 통해 도쿄·오사카·후쿠오카·오키나와 주요 숙소를 7% 할인받을 수 있다. 1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4만원까지 할인된다.
일본 전 지역의 투어·티켓 결제 시에는 5% 할인 쿠폰을 통해 최대 10만원, 4% 할인 쿠폰으로 최대 3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삿포로와 후쿠오카 NOL 버스투어도 7%, 최대 2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혜택은 현대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현대카드 앱 내 '일본 제휴 서비스'의 NOL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다. 혜택은 오는 31일까지 제공된다.
현대카드는 향후에도 NOL을 비롯한 주요 PLCC 파트너사와 연계한 일본 여행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일본 제휴 서비스는 일본을 찾는 회원들이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로 자리잡았다"며 "이번 NOL 혜택을 시작으로 주요 PLCC 파트너사와의 연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