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두천시 CCTV센터가 지난 11일 청년 인턴에 안전교육을 했다
- 비상벨 체험과 AI CCTV 안내로 대응 방법을 익히게 했다
- 센터는 어린이집·청소년 단체 대상 교육도 정기 운영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두=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동두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11일 가족지원과 청년팀에 지원한 청년 인턴들을 대상으로 CCTV 안전교육과 비상벨 체험, 지능형(AI) CCTV 안내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위험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과 AI CCTV의 작동 원리를 직접 체험하며 안전 대응 역량을 익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방문한 청년들에게 CCTV의 기본 정보와 활용 사례를 설명하고 비상벨을 눌러 관제요원과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체험하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지능형 CCTV가 움직임, 이상행동, 침입 등 다양한 상황을 자동 인식하는 기능도 소개됐다.
현재 동두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AI 기반 영상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단순 모니터링을 넘어 위험을 자동 감지하고 신속 대응하는 스마트 관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범죄 예방과 사고 대응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시 관계자는 "위험을 감지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청년들이 직접 체험해보고 AI 기술이 적용된 CCTV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실질적인 안전교육과 스마트 관제기술 홍보를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두천시 지역 내 어린이집·유치원과 청소년 단체 등을 대상으로 정기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동두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 사전 신청하면 된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