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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이슈] 바른, 병원 AI 대전환 해법 모색…"데이터·의료기기 규제 대응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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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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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법인 바른이 10일 병원 AI 전환 포럼을 예고했다.
  • 9월 8일 서울서 의료데이터·규제 대응을 논의한다.
  • 병원 경영진 등 100명 대상 사전등록 할인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9월 8일 'AI 혁신 리더스 포럼' 개최…삼성서울·서울성모·세브란스 등 참여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법무법인 바른이 병원의 인공지능(AI)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료데이터 활용과 디지털의료제품·의료기기 규제, 법적 책임 문제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법무법인 바른은 오는 9월 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1회 AI 혁신 리더스 포럼-병원 AI 대전환과 도약: 데이터·거버넌스에서 임상 솔루션까지'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바른과 갈렙앤컴퍼니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보건의료정보원과 에이아이네이션, 정원엔시스가 협력 파트너로 참여한다.

[자료=바른]

바른은 병원의 AI 전환이 본격화하면서 AI 규제뿐 아니라 디지털의료제품과 의료기기 관련 규제, 개인정보 보호 및 의료데이터 활용, 의료법 등에 대한 종합적인 대응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AI 의료기기 규제의 무게중심이 허가 단계에서 도입 이후 관리로 이동하면서 의료기관이 부담해야 할 의무와 데이터 활용, 계약, 책임 귀속 등의 문제가 병원 경영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이번 포럼에서는 병원 AI 논의의 초점을 '무엇을 도입할 것인가'에서 '어떻게 관리하고 현장에 정착시킬 것인가'로 확장해 데이터와 거버넌스, 규제 대응, 임상 솔루션 실증 등을 종합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성모병원, 세브란스병원의 현장 책임자를 비롯해 규제 분야 전문 변호사와 글로벌 클라우드 사업자 등이 연사와 패널로 참여한다.

첫 번째 세션인 'AI 거버넌스의 전환'에서는 양광모 삼성서울병원 AI연구센터 교수가 '병원 AI 대전환의 핵심-데이터가 흐르는 병원'을 주제로 발표한다. 안주현 바른 변호사는 국내 AI 규제와 병원의 대응 방안을 설명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배기원 갈렙앤컴퍼니 이노베이션센터장이 병원 AI 전환(AX) 전략과 거버넌스를 소개하고, 이세라 에이아이네이션 팀장이 의료기관과 공동 개발한 욕창 단계별 AI 검출 솔루션 개발 사례를 발표한다.

이어 이준희 바른 기업전략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은 패널 토론에는 김경윤 AWS Healthcare 수석, 민규홍 서울성모병원 스마트병원 총괄 정보전략팀장, 이의규 바른 변호사, 한은진 세브란스병원 진료지원간호팀 전문간호사가 참여한다. 이들은 의료기관의 AI 전환과 솔루션 개발·도입, 실제 의료현장 적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동훈 바른 대표변호사는 "의료 AI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서는 AI 규제뿐 아니라 디지털의료제품 및 의료기기 관련 규제, 개인정보 보호와 의료데이터 활용, 의료법 등 다양한 법·제도에 대한 종합적 대응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포럼이 병원 경영진과 실무 책임자들이 AI 도입 과정에서 마주하는 기회와 리스크를 함께 살펴보고 실질적인 실행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포럼은 종합병원급 이상 및 관련 의료기관의 경영·기획·IT 분야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 인원은 선착순 100명이다. 오는 14일까지 사전 등록하거나 동일 병원에서 3명 이상 신청하면 참가비를 10% 할인한다.

 

abc1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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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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